Taillor

애견의류 브랜드가 흩어져 있는 만큼,
사이즈 기준도 제각각이었어요.

Taillor는 보호자에게 권하고 싶은 옷만 하나하나 골라 모으고,실사용 핏 후기를 쌓아 사이즈 고민을 덜어주는 반려견 의류 큐레이션 플랫폼이에요.

왜 시작했냐면요

사이즈 실패는, 보호자만의 문제가 아니었어요

같은 체중이라도 견종에 따라 목둘레·가슴둘레·등길이 비율이 크게 달라요. 그런데 브랜드마다 사이즈 기준이 제각각이라, 보호자는 매번 실측하고 비교하고, 그래도 자주 사이즈를 실패해요.

반복되는 교환·반품은 보호자의 불편으로 끝나지 않아요. 배송비와 재포장 비용까지 브랜드의 부담으로 이어지죠. 저희는 이 문제를 AI로 정면 승부하는 대신, 데이터로 신뢰를 쌓는 방식으로 풀어보기로 했어요.

Taillor가 다르게 접근하는 방식

하나하나 보고 고른 옷만

강아지에게 편하고, 예쁘고, 정말 필요한 옷인지 하나하나 따져보고 담아요. 옷이 많아서가 아니라 권하고 싶은 옷만 있어서, 고르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아요.

실사용 후기로 쌓이는 신뢰

실제로 입어본 보호자들의 "작아요·딱 맞아요·커요" 후기가 쌓일수록 추천이 더 정확해져요. 광고가 아니라 데이터로 증명하는 방식이에요.

브랜드와 함께 크는 방식

진심을 담아 만든 브랜드들이 사이즈 문의에 드는 부담 없이, 더 많은 보호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이름의 의미

Tail(꼬리) + Tailor(재단사)

재단사가 몸에 맞춰 옷을 짓듯, 꼬리 흔드는 강아지의 체형 그대로에 맞는 옷을 찾아드리고 싶다는 뜻을 담았어요.